2020년 July 16일 By goingmart78 미분류

이미지 원본보기

[enews24 최신애 기자] 신민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그룹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공황장애로 쓰러져 응급실에 다녀온 소식과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파워사다리

특히 한 매체는 신민아가 멤버들의 왕따에 못이겨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해 파장이 일었다.

신민아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경찰관님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신민아는 “현재 제 인스타그램이 오류가 떠서 들어갈 수 없어 이렇게 녹음을 해 유튜브에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민아는 “어제 새벽에 한강에서 많이 놀라게 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그래서 당분간은 SNS를 못할 것 같고요.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제 경찰 분께서 저를 구해주시고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샤이니 태민 선배님의 사촌분이라고 하셨던 경찰관 분이 저희 엄마를 많이 위로해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그 분의 얼굴을 뵙지 못했지만 제가 나으면 꼭 인사드리러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라고 자신을 지켜준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신민아는 “이 유튜브를 보고 있을 그 분들. 저 정말 괴로워요. 제발 저 괴롭히는 거 멈춰주세요”라고 호소하기도 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앞서 신민아는 14일 자신이 SNS에 “이틀 전에 글을 올리고 정말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다”며 감사인사와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밥은 여전히 못 먹고 있습니다. 현재 36kg이구요”라고 근황을 밝혀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한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저에게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비밀 유지를 해달라고 조건을 걸어온 사람이 있었는데요. 제가 억울하게 당한 일들을 왜 비밀로 해야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사람이라면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한다는 생각 먼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라고 토로했다.파워볼게임

특히 신민아는 “저는 저를 힘들게 한 사람들에게 사과 받고 싶습니다. 이 글도 몰래 보고 계실텐데요.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시다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저 이러다 쓰러져 죽어요… 죽는 걸 원하시는 건가요?”라고 재차 호소했다.

이같은 신민아의 호소와 극단적 선택의 근거가 되는 내용은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가 그룹 활동을 하면서 멤버들에게 지속적으로 왕따를 당했으며, 담배 연기를 얼굴에 뱉고 본인을 남자친구와 어떻게 사랑을 나눴는지 억지로 듣게 했다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언급됐다. 이에 신민아는 우울증과 불면증 등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였다.

한편 아이러브는 오는 8월 그룹 ‘보토패스’로 재데뷔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지 원본보기

이미지 원본보기

▼ 다음은 신민아 SNS 글 전문이다.

이틀 전에 글을 올리고 정말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는데요.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아직도 답장을 다 못 드려서 죄송해요.

처음으로 휴대폰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해봤어요. 많은 분들께서 많이 물어보시는 게 ‘밥은 먹었니’ ‘지금은 괜찮니’ ‘어떠니’라는 질문인데요. 밥은 여전히 못 먹고 있습니다. 현재 36kg이구요.

괜찮냐는 질문에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건 저에게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비밀 유지를 해달라고 조건을 걸어온 사람이 있었는데요. 제가 억울하게 당한 일들을 왜 비밀로 해야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사람이라면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한다는 생각 먼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저를 힘들게 한 사람들에게 사과 받고 싶습니다. 이 글도 몰래 보고 계실텐데요.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시다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저 이러다 쓰러져 죽어요… 죽는 걸 원하시는건가요?

몰래 보는 거 다 알고 있으니까 숨지 마세요. 저 지금도 충분히 괴로우니까 제발 괴롭히지 마세요.

▼ 다음은 신민아 유튜브 영상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신민아입니다. 지금 현재 제 인스타그램은 오류가 떠서 들어갈 수가 없어서 이렇게 녹음을 해서 유튜브에 올리게 됐습니다. 어제 새벽에 한강에서 많이 놀라게 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SNS를 못할 것 같고요. 휴식을 취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제 경찰 분께서 저를 구해주시고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샤이니 태민 선배님의 사촌분이라고 하셨던 경찰관 분이 저희 엄마를 많이 위로해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그 분의 얼굴을 뵙지 못했지만 제가 나으면 꼭 인사드리러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고 있을 그 분들. 저 정말 괴로워요. 제발 저 괴롭히는 거 멈춰주세요.

조금만 쉬다가 조금 제가 촬영을 다시 할 수 있을 상태가 그래도 되겠다 싶을 때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걱정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스포츠경향]
이미지 원본보기

신민아
지난해 11월 걸그룹 아이러브(ILUV)에 합류했다 탈퇴한 신민아가 멤버들의 왕따에 못이겨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신민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코코아(Cocoah)’에 ‘경찰관님 감사합니다(Thank you very much police officer)’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신민아는 “지금 현재 제 인스타그램이 오류가 떠서 들어갈 수 없어 이렇게 녹음을 해 유튜브에 올립니다”라고 운을 뗐다.홀짝게임

신민아는 “어제 새벽에 한강에서 많이 놀래켜 드려서 죄송합니다”라면서 “어제 경찰분께서 저를 구해주시고 여러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그 분의 얼굴을 뵙지 못했지만 제가 나으면 꼭 인사드리러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신민아는 그러면서 “저 정말 괴로워요”라면서 “제발 저 괴롭히는거 멈춰주세요”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유튜브 코코아 제공
신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해외팬들은 해시태그 ‘#staystrong(더 단단해져라)’를 이어달며 신민아에 끝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신민아는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포스팅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글을 올려 “밥은 여전히 먹지 못해 현재 36kg입니다”라며 “괜찮냐는 질문에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저에게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비밀 유지 해달라고 조건을 걸어온 사람이 있었는데요”라면서 “제가 억울하게 당한 일들을 왜 비밀로 해야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신민아는 “사람이라면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먼저 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이 글도 몰래 보고 계실 텐데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시다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 이러다 쓰러져 죽어요”라며 괴로운 마음을 토로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신민아 SNS 캡처
신민아의 이같은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이야기가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게시글 내용은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가 그룹 활동을 하며 멤버들에게 지속적으로 왕따를 당했다’ ‘담배 연기를 얼굴에 뱉고 본인들 남친이랑 어떻게 사랑을 나눴는지 억지로 듣게 했다’ ‘이를 못이겨 우울증, 불면증 등으로 고생하고 있다’ 등이다.

실제로 신민아 인스타그램에는 그동안 우울증, 공황장애, 불면증으로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다.

누리꾼들이 가해자로 지목한 아이러브 멤버들은 ‘봉사돌’ 이미지를 앞세워 활동한 바 있다. 이들은 ‘1004 클럽 나눔공동체’와 사회복지법인 ‘누리봄’의 홍보대사로서 기부 행사를 꾸준히 하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 가운데 함께 활동했던 전 멤버 신민아에 왕따, 괴롭힘 등을 했다는 루머가 번지면서 매우 빠른 속도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미지 원본보기

걸그룹 보토패스
이들은 오는 8월 그룹 ‘보토패스(BOTOPASS)’로 재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근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같은 멤버였던 지민의 괴롭힘을 폭로해 국민적 공분이 여전하기 때문에 ‘보토패스’는 루머에 대한 적극적 해명이 필요해보인다.

이와 관련 소속사 WKS ENE 측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민아가 아이러브 멤버 전원으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의 괴롭힘을 당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면서 “근거없는 내용을 계속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미지 원본보기

▲ 강민경(왼쪽), 한혜연. ⓒ곽혜미 기자,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다비치 강민경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유튜브 PPL로 여론의 질타를 사고 있다. 해당 논란에 강민경은 적극적으로 해명했고, 한혜연은 광고 표기가 누락된 점을 인정했지만, 이들 해명이 더 큰 논란을 야기시키는 모양새다.

디스패치는 15일 한혜연과 강민경 등 인플루언서들이 ‘내 돈 주고 내가 샀다(내돈내산)’는 타이틀로 리뷰를 했지만, 실제로는 협찬 및 광고를 표기하지 않은 채 건당 수천만 원의 금액을 받고 PPL을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강민경과 한혜연은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들은 ‘자신이 직접 돈을 주고 구매해서 자주 사용하는’이라고 밝히면서, 영상에 광고나 PPL이라는 문구를 덧붙이지 않았다.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강민경과 인기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을 믿고 구매한 누리꾼들은 강민경과 한혜연에 배신감을 느낀다며 원성을 쏟아냈다.

그러자 강민경은 영상 업로드 이후에 유튜브 콘텐츠를 편집하여 사용해도 되겠냐는 업체의 제안을 받아들여 광고가 진행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상 자체는 광고가 아니며 추후 협의된 내용도 자신의 유튜브가 아닌 업체의 홈페이지 등에서 광고를 사용한다는 내용이라며, 영상 자체에 표기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 강민경. 출처ㅣ강민경 SNS

그러나 이러한 강민경 해명에 누리꾼들은 ‘조삼모사’라며 요즘 PPL 시스템이 ‘선노출 후협의’로 바뀐 것 같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 결국 영상에 유료광고라고 노출하기 싫어서 바뀐 ‘꼼수’라는 지적이다. 오히려 인플루언서들이 유튜브 통해서 먼저 제품 추천 영상을 올리고, 반응이 터지면 해당 업체에 광고를 직접 제안하는 경우도 봤다며 교묘해지는 PPL 구조에 대해 비판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업체도 광고비를 내지 않아도, 강민경으로 인해 저절로 광고된 것인데 굳이 돈을 주며 다시 계약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강민경과 업체가 사전에 모두 협의한 것 같다는 의혹을 이어가는 것.

또한 강민경이 실제로 사용하던 물건을 순수하게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유튜브에 공개한 것이라면, 이후 업체에서 광고로 써도 되겠냐는 제안이 와도 거절하는 것이 공인으로 맞다고 보는 목소리도 높다. 뒤늦게라도 광고를 하지 않아야 취지에 맞다는 주장이다.

이미지 원본보기

▲ 한혜연. 출처ㅣ한혜연 인스타그램

같은 의혹으로 구설에 오른 한혜연도 광고 표기 누락부분을 인정했지만, 그를 향한 질타는 여전히 거세다. 한혜연 유튜브 채널 ‘슈스스 TV’ 측은 “일부 콘텐츠에 해당 표기가 누락된 것을 확인했다”며 “해당 콘텐츠는 즉시 ‘유료 광고 포함’ 문구를 표기해 수정할 예정이며, 앞으로 철저한 제작 검증 시스템을 통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또한 누락이라고 이제와 발뺌하는 모양이라고 실망스럽다는 것이 중론이다. 단순히 표기를 안 한 것이 아니라, 아예 자신이 샀다며 ‘내돈내산’이라고 주장한 것이 화를 키운 분위기다.

이미지 원본보기

▲ 생일을 맞이한 김우빈. 출처ㅣ에이엠엔터테인먼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우빈이 32번째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우리 우빈이 하고픈거 다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속사 식구들이 준비한 생일 풍선과 케이크로 축하를 받고 있는 김우빈 모습이 담겼다.

이미지 원본보기

▲ 출처ㅣ에이엠엔터테인먼트 SNS

특히 김우빈이 최근 새로 둥지를 튼 에이엠 엔터테인먼트는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신민아가 소속된 곳이어서 더 눈길을 끈 가운데, 케이크에는 “우리 우빈이 하고픈 거 다해 -에이엠 식구-“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적혀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89년생으로 32번째 생일을 맞이한 김우빈을 축하하며, 건강한 모습에 흐뭇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원본보기

▲ 출처ㅣ에이엠엔터테인먼트 SNS

이미지 원본보기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신영이 둘째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들 정우 군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정우 군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미지 원본보기

또한 장신영은 “정우랑 놀아주기, 레고 맞추기. 정안이 어릴적엔 아빠 혼자 정안이 레고 만들어줬는데, 이젠 정안이가 아빠와 함께 정우 장난감 맞춰주고”라는 글과 함께 남편 강경준과 첫째 아들 정안 군이 둘째 아들을 위해 장난감을 조립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미지 원본보기

한편 장신영은 2018년 5월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st our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