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September 2일 By goingmart78 미분류
불타는 청춘 강경헌 새친구 유미 최용준 나이 노래 양수경 김혜림 박선영 조하나 구본승 나이 최민용 브루노 신효범 최성국 김성규 김선영 김도균
불타는 청춘 강경헌 새친구 유미 최용준 나이 노래 양수경 김혜림 박선영 조하나 구본승 나이 최민용 브루노 신효범 최성국 김성규 김선영 김도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가수 유미, 나이 잊은 그의 민낯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파워볼게임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강문영,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김부용, 박선영, 브루노, 김선영, 가수 양수경, 신효범, 김도균, 새친구 노래 ‘마리아’ 가수 유미, 최용준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수 유미 아침 기상 장면이 클로즈업됐다. 제주도 숙소에서 세수를 하러 나온 그는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신기해 하며,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봤다.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그의 말간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나이 40대라곤 믿을 수 없는 풋풋한 매력이었다.

유미 나이 1977년생 44세로 알려졌다. 유미 히트 노래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 ‘별’ 등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희준이 다이어트를 위해 고시원에 입주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파워볼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희준이 출연해 함께 퀴즈를 맞히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김숙은 이희준에게 “살 어떻게 찌웠냐”라고 물었다. 이희준은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위해 25kg을 증량한 바 있다.

이희준은 “운동을 계속하고 입을 쉬지 않았다. 밥을 가득 먹고 후식으로 토스트에 잼을 발라서 먹었다. 살찌우는 데 3개월 걸렸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다이어트 비법도 밝혔다. 이희준은 “마음이 약해질까봐 다이어트 마지막 날에 화보를 잡았다. 노출하는 화보를 잡았는데 마음이 약해지더라. 그래서 헬스장 앞에 있는 고시원에 들어가서 운동만 했다. 마지막 2~3주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대구에서 처음 연극을 하겠다고 올라와서 고시원 생활부터 시작했다. 20년 후에 다시 고시원 가니까 기분이 이상했다”고 말했다.

정형돈이 “찌우는 게 낫지않냐”고 묻자 이희준은 “찌우는 게 편하다. 피자, 치킨 마음대로 먹고. 아내는 좋아한다.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니까”라고 하자 MC들은 공감했다.

이희준은 격투기 선수 김동현을 닮은 외모로 인해 오해받았던 경험을 전하기도 했다. 이희준은 “식당에 갔는데 ‘맞죠?. 날 알아본 줄 알았는데 ‘경기 잘 봤어요’라고 하는 거다. 그래서 사인할 때도 김동현이라고 적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송지효가 ‘로코 퀸’ 존재감을 보여줬다.파워볼게임

송지효는 현재 방송 중인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극본 이승진/연출 김도형)에서 오랜 꿈과 사랑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애정’ 캐릭터로 안방극장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먼저 작품이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에 공개되면서 아시아 지역 시청자에게 큰 사랑받은 만큼, 송지효의 활약은 매 회 화제를 모았다. ‘로코 퀸’ 답게 방송 직후 웨이보,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SNS를 통해 노애정 캐릭터와 네 남자와의 로맨스를 향한 해외 팬들의 실시간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14회 병실 장면은 송지효 ‘로코력’을 한 껏 끌어올리기 충분했다. 극중 오대오와의 애틋한 키스신은 물론, “힘들면 기대기도 하고 내가 힘들면 기대기도 하고 나 혼자 두지 말고 우리 하늬도 외롭게 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꿈도 이뤄지게 해줘. 나도 많이 보고 싶었다고 너랑 얘기하고 싶었다고, 그런데 왜 이러고 있어. 일어나 오대오”라는 심쿵 고백대사로 시청자의 마음을 달달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송지효는 감정신에서 촘촘하면서도 세심한 연기를 선보이며 캐릭터에 녹아들었다.

또한 송지효는 모든 캐릭터와의 케미도 환상적으로 이끌어냈다. 극중 오대오(손호준 분)와는 앙숙으로 시작했지만, 오해를 벗으며 참 사랑을 향해 나아갔다. 류진(송종호 분), 오연우(구자성 분)와도 다시 재회하며 아련한 무드를 형성했다. 구파도(김민준 분)와는 남다른 서사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하늬(엄채영 분)와의 모녀케미, 숙희(김영아 분)와의 친구케미, 혜진(백수희 분), 왕대표(김병춘 분)와의 직장케미 등 등장인물들과의 케미를 상황에 맞게 다채롭게 표현했다.

송지효가 연기한 노애정은 능동적일 뿐만 아니라, ‘성장형 여주’라는 점도 돋보였다. 막연한 신데렐라 캐릭터가 아닌, 적극적으로 자신이 처한 위기를 극복하고 개척하는 점에서 시청자의 지지와 응원을 받았다. 이를 연기한 배우가 다수의 작품과 방송을 통해 선보인 고유의 ‘걸크러시’한 면모와도 잘 어울리면서 맞춤형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극중 싱글맘으로서 우여곡절 끝에 엄지필름의 기획팀으로 발령받은 그녀가 점차 영화PD로 성장하는 과정은 따스한 감동을 선사하기 충분했다. 드라마가 종영을 한 회 앞둔 시점에서, 꿈과 사랑 모두를 잡을지, 행복한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리, 사랑했을까’는 9월2일 16회로 종영한다. (사진=JTBC스튜디오, 길픽쳐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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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방송인 조혜련의 동생인 배우 조지환의 아내 박혜민이 남편의 ‘뜨거운 에너지’로 인해 몸이 너무 힘들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는 결혼 7년 차 배우 조지환, 박혜민 부부가 출연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채널A, SKY ‘애로부부’ 6회 ‘속터뷰’의 주인공으로는 결혼 7년차 조지환 박혜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 박혜민은 “남편의 에너지가 너무 많다” 라고 운을 떼며 고충을 털어놨다. 그녀의 고민은 다름 아닌 남편의 잦은 부부관계 요구였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그녀는 “결혼 후 남편이 거의 32시간에 한번씩 부부관계를 요구한다. 내가 퇴근할 시간이 되면 연락이 오고, (부부관계를) 그 요구는 장소 불문이다”라고 화끈하고도 충격적인 고민을 토로했다.

박혜민은 “시어머니와 시누이(조혜련)가 밖에 있을 때도 그렇다”며 “나는 체격이 왜소하다 보니까 받아주기가 너무 힘이 들더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조재환은 충격적인 표정을 지으며 “조금 상처받았다” 라며 서운한 감정을 내비쳤다.

이어 “나는 아내가 지금도 너무 예쁜 여자로 보이고, 아내가 너무 좋다”면서 “자기 전에 시간을 아내와 함께 보내면 나는 너무 상쾌하고, 마치 한약을 먹은 것 같은 기분이다, 앞으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하지만 조재환은 이같은 뜨거운 사랑이 박혜민에게는 버거웠던 것 같다.

그녀는 “직업이 간호사인데 당직날은 수술이 끝날 때 마친다”며 “수술방 온도가 항상 18도다. 항상 추워서 웅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혜민은 “당직을 마치고 오거나 하는 날 요구하면 미칠 것 같다”라고 남편을 향한 고충을 강력하게 표했다.

또 “나를 보면 반가운지, 항상 나를 볼 때마다 애정 공세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내가 (관계 요구를) 못 알아주면 남편은 삐치거나 화로 이어지고, 결국 그것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질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조지환은 “말도 하기 싫다”며 “아내가 거절을 했을 때는 마음이 딱딱해지고, 남자로 너무 큰 무시를 당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또 “자식 8명을 낳은 어머니를 보면서 내 아내는 꼭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다”면서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지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이를 지켜본 최화정은 “저렇게 장소나 옆의 사람, 고함 등에 신경쓰지 않고 부부관계를 하면 아내는 즐길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양재진은 “안타깝지만 배려 없는 사랑”이라고 평가했다.

배우 이상아는 “저것도 체력이 맞아야 한다”라고 생각을 밝혔고, 개그맨 이용진은 “간호사로 일하는 아내가 너무 힘들겠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아내 박혜민은 또 다른 고충도 털어놨다.

박혜민은 “관계를 갖기 싫은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남편이 소리를 너무 크게 낸다”며 “남편의 소리가 매번 다르고 ‘아버지’를 엄청 부른다”라고 말했다. 또 “동물의 울음소리 같은 괴성을 내지르는 남편 때문에 감정이 안잡힐 때도 많다”라면서 다시 한 번 귀를 의심할 만한 일화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박혜민은 “남들이 들으면 싸운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다, 이 때문에 (남편의 소리) 경비실에서 호출까지 왔었고, 이웃집이 깰까봐 걱정된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이어 박혜민은 “어머님께서 집에 오셔서 야채를 다듬고 계시는데 방으로 나를 불렀고, 시어머니가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관계를 요구를 했다. 그러더니 또 괴성을 질렀다. 이에 너무 놀라 옆에 있던 아이 수건을 남편 입에다 물렸다”고 말했다.

또한 박혜민은 “시누이(조혜련) 집에도 모여서 가끔 술을 마시는데, 그날도 또 이리로 와보라고 해서 그때는 베개로 입을 막아 방음 처리를 했다”며 “장소 불문하고 32시간만 되면 그런 요구를 한다”라고 전했다.

경악할 만한 내용의 연속이었다. 아내의 고민을 접한 조지환은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박혜민은 “남편 덕분에 행복함을 느낀 날도 많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박혜민은 “아무리 그래도 32시간마다 맞춰줘야 하는 부분은 너무 힘이 든다”라고 다시 한번 고충을 토로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채널A 예능프로그램’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khj80@news1.kr

고준희
고준희

[OSEN=김은애 기자] 고준희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많은 공감을 얻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애선 고준희가 지난 회에 이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고준희는 “지난주에 MC분들과 함께 해보니까 MC분들의 노력이 느껴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고준희는 주우재와 실감나게 사연을 소개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그러다 술버릇이 나쁜 여자친구가 고민인 사연이 나왔다. 고준희는 사연자에게 “여자친구는 고칠 방법 없다. 사랑하면 그냥 만나라”라고 밝혔다.

서장훈도 “헤어지자고 얘기를 해보는 것이 어떠냐 싶다. 여자친구 분 세상이 무섭다”라고 말했다.

고준희
고준희

다음은 짝사랑 남사친과 5년 연애한 남자친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연이었다. 이에 대해 한혜진은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받고 바로 ‘YES’가 나오지 않았다면 헤어지는 것이 맞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고준희는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것에 대한 부러움을 표하면서도 “내가 누구를 만났을 때 웃고 있을까라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이처럼 고준희는 사연에 대해 단호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조언을 건넸다. 또한 고준희는 사연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며 다양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고준희는 스페셜 MC로 활약한 것에 대해 “나의 연애와 상관이 없다. 위로가 된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김숙은 “우리와 궁합이 잘맞다”라며 고준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연애의 참견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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